한눈에 반해서
데려오게 된 골라미 한쌍!
이 친구들한테 반해서
다시 물생활을 시작했다...!!!
어항 미리 세팅하는데 일주일.
이후에 골라미 부부 데려오는 데 이주일.
이쁜이들 데려오는 데 3주나 걸렸당.....
엄청 귀한 친구들이었어..
진짜 너무 이쁘다....><
이 사진이 처음왔을 때 찍은 거라
이젠 거의 한달이 되어간다.
근데 아직도 좋은 소식이 없음..
초반에는 수컷이 암컷 엄청 따라다녀서
엄청 좋아하나보다 했는데
나중에는 암컷이 수컷을 얼마나 괴롭혔는지,
수컷이 발색이 빠져 하얘져서
잠깐 3일정도 분리...
어제 막 다시 합사했더니,
이번엔 또 수컷이 암컷 따라다녀서
암컷이 피함...
원래 이런건지..
분명 처음에 왔을 때는
맨날 서로 붙어있던데,,,,
언제 좋은 소식 가져다줄지
오매불망 기다리는 중이당...
애기들 태어나면,
필요한 부화망이랑 콩돌이랑,
브라인쉬림프랑, 치어용 사료도 준비했는데,,
나 진짜 열심히 케어해줄 수 있는뎅;;;ㅠㅠ
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 중에
잘 아시는 분계시면,,
팁좀 주세요..ㅠㅠ
초반에는 낯선환경때문인지 뒤에서 숨어서 나오지 않았다.
이 사진은 어항뒤쪽에서 찍은 사진!
반응형
댓글